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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s 10 golden rules

Google's 10 golden rules - and they're all about people! This is a copy of an article in Newsweek about Google and their 10 golden rules. What's interesting is that the rules are all about people - doing what they can to remove anything in the way of letting their people shine. I think this goes a long way to explaining their success. Here's the article: Getting the most out of knowledge workers will be the key to business success for the next quarter century. Here's how we do it at Google. At google, we think business guru Peter Drucker well understood how to manage the new breed of "knowledge workers." After all, Drucker invented the term in 1959. He says knowledge workers believe they are paid to be effective, not to work 9 to 5, and that smart businesses will "strip away everything that gets in their knowledge workers' way." Those that succeed will attract the best performers, securing "the single biggest factor for comp...

1인 기업의 경우 부담해야하는 세금은 어떤 것이 있나요? 그리고 법인 등록이 유리할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1. 프리랜서라 해도 회사의 정직원으로 등록해서 갑근세신고를 들어가는경우가 있고 일반적으로는 사업소득세원천징수대상으로써 신고가 들어가는 경우가 있으니  질문하신분은 정확히 어떻게 되어있는지 재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에 따라 처리되고 부과되는 세금에 차이가 좀 있습니다.  사업소득원천징수대상자라고 가정하면 1억원일때 3백3십만원 원천징수 되겠지요.  내년 1월에 연말정산이나 5월 종소세신고를 통해서 소득공제를 하면  일부가 환급받게 될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세금을 알고자 한다면 하시는 일의 업종과정확한 수입금액을 알아야 합니다. 2. 소득세율로 볼때 최고세율이 적용되는 기준이 소득금액 8천만원 이상이면  최고세율이 적용됩니다. 그러므로 대략적인 수입금액을 1억을 넘기지 않는  한도에서라면 약간 절세혜택을 보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임의적으로 소득귀속시기를 조정하는건 사실은 세법에 부합되지 않는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3. 개인적으로 사례를 하실 경우가 많을것 같은데요.  신용카드나 세금계산서를 받아두시면 되겠습니다.  (필요경비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접대비 명목으로 처리할수도 있습니다.)  이부분은 실제로 종합소득세 신고시 처리하실 분과 상의해보시면 더좋습니다. 4. 소득세율은 소득의 종류에 따라 몇가지가 있습니다.  질문하신분이 사업소득원천징수대상자라면 사업소득세 3%와 그에따른 주민세 0.3%를 합해서 3.3%입니다. 사업소득원천징수대상은 부가가치세 면세인 용역을 재공하는것 뿐 아니라 반복적 계속적으로 발생하는 소득과, 인적 물적 요소를 수반하지 않고 용역을 제공하는 경우에 이와같이 신고합니다. 기타소득원천징수대상은 위의 경우에서 불규칙적, 일시적 발생소득을 처리할때 이방법으로 합니다. 소득세 20%와 주민세2%를 합해서 22%를 원천징수합니다...

“신세대 벤처 기업가들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운동을 이끌어가면서, 새로운 차원의 미래를 여는데 기여할 것이다.” <존 엘킹톤>

제프 스콜. 이베이의 창업자이며 지금은 스콜재단을 운영하면서 사회적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헐리우드로 간 억만장자 지구온난화가 심각하다 . 최근 한반도 인근 연안에는 온난한 기후에서나 볼 수 있다는 아열대 바다생물들이 목격되고 있다고 한다. 극지방의 만년 빙하가 급격히 녹아내려 극지방의 생태계가 심각하게 파괴되고 있단다. 지구온난화는 인간을 포함한 전 생태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경고의 목소리들이 높아지고 있다. 환경단체에서 근무하는 사람이라면 지구의 경고를 영화로 만들어 대중들에게 전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한번 쯤 했을 것이다. 얼마전 우리나라에 개봉된  '불편한 진실'(An Inconvenient Truth, 2006)이라는 영화가 이런 류에 속할 것 같다(영화의 내용은 지면상 생략하기로 한다). 우리나라 관객들에겐 영화 제목부터 ‘불편’했는지 지난 9월 초에 잠시 개봉되고 간판을 내린 영화였지만,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은 영화임에 틀림없다. 이 영화는 선댄스 영화제에서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고, 미국에서 개봉되어 다큐멘터리 영화로는 예외적으로 상당한 수익과 함께 환경문제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킨 영화였다. 데이비스 구겐하임이 감독을 맡고, 미국의 전 부대통령이었고, 지금은 환경운동가로 변신한 앨 고어가 주연을 맡았다. 그러나 이 글의 주인공은 감독도 미국의 전 부대통령도도 아니다 . 바로 이 영화의 제작을 맡은 Participant Productions(우리말로 번역하면 ‘참여 영화제작소’ 정도로 번역이 가능할 것 같다)의 설립자이며 회장인 제프 스콜(Jeff Skoll)이다. 이미 그는 조지 클루니가 주연한 두 편의 영화 ‘시리아나(Syriana, 2005)'와 ‘굿 나잇 앤 굿 럭(Good Night, & Good Luck, 2005)’이라는 영화를 통해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전편의 영화들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사회적인 주제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

카메라의 마이크 활용

카메라의 마이크 활용 카메라 마이크의 활용포인트 영상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오디오라는 사실에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영상이 아무리 좋아도 오디오가 받쳐주지 못하면 그 화면은 빛을 잃어버리기 쉽다. 영상에 있어 오디오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얘기다. 오디오의 적절한 사용은 좋은 영상만들기의 첫걸음이라 할 수 있다. 영상작품 제작에서 오디오는 영상과 마찬가지로 그 분야의 폭이 넓다. 마이크의 음을 비롯해 배경음악, 효과음, 특수효과 등 깊이 들어갈수록 그 속도 깊다. 어느 하나가 뒤쳐지면 그 작품은 어딘지 모르게 삐걱거리는 듯한 여운을 남긴다. 좋은 작품은 만드는 사람과 좋은 영상, 좋은 오디오가 한데 어우러져 3박자를 이루는 것이다. 이들의 조화가 잘 이루어질 때 좋은 작품이 나온다. 여기에서 다루려고 하는 것은 앞서 나열한 것 중 오디오이다. 그 속에서도 음의 가장 기본이 되는 마이크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마이크를 잘 사용하는 것은 좋은 음을 만들어내는 가장 기본적인 작업으로, 원초적으로 음이 나쁘면 아무리 다듬는다해도 그 이상의 음을 만들어내기는 힘들다. 촬영현장에서 음이 좋지 않게 받아지는 원인은 마이크에서 음을 수음할 때 주위의 잡음을 알아채지 못하고 기록해 버리거나 음을 너무 낮게, 혹은 높게 받아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대부분이 조작하는 사람의 부주의에 의한 실수로 많이 일어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마이크를 잘 이해하고 어느 정도 사용방법을 숙지해야 한다. 우선, 마이크의 종류에 따른 특성을 알아보고 사용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다양한 지향특성을 가지고 있는 마이크(소니의 ECM-C74) 무지향성 마이크 일반 캠코더에 주로 내장돼 있는 이 마이크는 어느 한쪽 방향에만 국한하지 않고 사방으로부터의 음에 대해 균일한 감도를 갖고 있다. 따라서 수음하려고 하는 대상 외에도 자연음이나 길가의 잡음 등을 동시에 수음하고 싶을 때 적합한 마이크이다. 여러 명의 인터뷰 등에서 리포터의 질문 ...

메모리카드 뭘 사야 하나?

■ SD 메모리 카드의 새로운 규격, UHS-I의 등장 표시 인터페이스 사용 분야 SD 메모리 카드 종류 UHS Speed Class   UHS-I Bus I/F 대형 HD 비디오 녹화 및 실시간 방송에 적합한 성능 SDHC UHS-I SDXC UHS-I 얼마 전부터 기존의 SD 메모리 카드를 뛰어 넘는 획기적인 성능을 보이는 SD 3.0 사양의 UHS 규격의 SD 메모리 카드가 출시되고 있다. 위에 보이는 샌디스크, 파나소닉, 킹스톤나 도시바 SD 메모리 카드처럼  라는 이미지가 전면에 표기되어 있는 것들이다. UHS-I 규격은 2010년 6월에 처음 발표되었으며, 최소 10MB/s에서 최대 104MB/s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제공한다. 이는, 초당 최소 4MB의 전송 속도를 보장하는 Class 4나 초당 최소 10MB 이상의 전송 속도를 보장하는 Class 10 SD 메모리 카드와 비교해도 상당한 성능이다. 잠깐!! SD 메모리 카드란?  SD 메모리 카드는 가로 24mm, 세로 32mm, 두께 2.1mm 무게 2g의 저장 장치로 디지털 카메라나 캠코더 등에 주로 사용된다. 우표크기만한 크기로 누구나 휴대하기 쉽고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개발되었으며, 이를 통해 기기의 소형화 또한 실현되었다. 또한, SD(Secure Digital)가 뜻하는 것처럼 보안 성능 또한 상당히 뛰어나 고도의 저작권 보호 기술과 암호인증기술 등 다양한 보안 성능을 바탕으로 사용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앞으로도, SD 메모리 카드는 날로 발전하는 정보통신의 세계에서 빠른 속도, 넉넉한 저장 용량, 진보된 보안성을 바탕으로 그 어떤 메모리 카드보다 우수한 저장매체로 자리 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SD 메모리 카드는 크게 속도와 용량으로 나뉜다. 파일 전송 속도는 Class로 구분된다. Class 2는 2M...